Research
오늘 뭐가 중요한지 먼저 보고, 실적·공시·목표가로 이어가세요. 아래 점수는 최근 며칠간 블로그·텔레그램·실적 일정·8-K를 합친 1차 신호입니다. (RAG가 아니라 로컬 파일·날짜 창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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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ing 기간 내 언급·중요도·유니크 점수 → 티커별 텔레그램 RAG 브리핑
| 티커 | 종합 | 중요도 | 유니크 | 글 수 | 출처 수 | R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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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주가를 가른 숫자, RPO 증가분
1조 원짜리 재산분할, SK하이닉스 주가에도 영향을 줄까?
반도체가 주가가 흔들릴 때 봐야할 것.
S&P 500이 싸다는데, 그 기준이 뭘까?
광섬유는 안 썩는다, AI 칩은 썩는다
MLCC는 왜 HBM보다 3년 늦게 오른걸까?
애플이 오픈AI에 소송을 건 이유
종목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삼성은 수율로, 인텔은 전화로
후배가 커피를 산 날
CXMT 상장에 숨은 설계
최태원의 1000조, 정작 'AI'가 변수가 아니라면?
빅테크 주가를 가른 숫자, RPO 증가분
알파벳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59억 달러 적자였다. 영업활동으로 391억 달러를 벌었지만 CAPEX로 449억 달러를 지출했다. 분기 FCF가 적자로 돌아선 것은 2004년 상장 이후 처음이었다. 매출은 24%, Google Cloud 매출은 82% 늘었지만 주가는 하락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7/23/G564FW2RGFDC7C22I34ETYTFSU/ 아마존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아마존이 발표한 최근 12개월 FCF는 76억 달러 적자였다. 2분기만 따로 계산하면 영업현금흐름은 454억 달러, 순설비투자는 531억 달러였다. 분기 FCF도 약 77억 달러 적자다. 알파벳보다 적자 폭이 컸지만 아마존 주가는 상승했다. 두 회사의 주가를 가른 원인을 FCF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RPO 증가분과 CAPEX 증가분 두 회사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다음 비율을 계산해봤다. RPO 증가분 ÷ CAPEX 계획 증가분 RPO는 고객과 계약했지만 아직 매출로 인식하지 않은 잔여수행의무다. 클라우드 기업에서는 향후 매출로 전환될 계약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된다. 아마존의 AWS 계약 잔고는 한 분기 만에 3,640억 달러에서 4,960억 달러로 늘었다. 증가분은 1,320억 달러다. 같은 발표에서 아마존은 2026년 CAPEX 계획을 2,000억 달러에서 2,200억 달러로 높였다. CAPEX 계획 증가분은 200억 달러였다. 계약 잔고 증가분이 CAPEX 계획 증가분의 6.6배다. AWS 매출은 37%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39.4%를 기록했다. FCF는 적자였지만 투자 확대와 동시에 계약 잔고, 매출, 영업이익률이 함께 증가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amazon-beats-estimates-quarterly-cloud-revenue-growth-2026-07-30/ 알파벳의 Google Cloud 계약 잔고도 전분기보다 500억 달러 넘게 늘어난 5,140억 달러를 기록했다. 알파벳은 연간 CAPEX 전망을 기존 1,800억~1,900억 달러에서 1,950억~2,050억 달러로 상향했다. 중간값을 기준으로 보면 CAPEX 계획이 150억 달러 증가했다. RPO 증가분을 CAPEX 계획 증가분으로 나누면 약 3.3배다. 아마존의 6.6배보다 낮다. 두 회사 모두 FCF가 적자였고 클라우드 매출도 증가했다. 다만 추가 CAPEX 대비 계약 잔고 증가폭에서는 차이가 나타났다. 주가 반응을 함께 보면 시장이 투자 규모뿐 아니라 향후 매출의 가시성도 평가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의 상업용 RPO는 6,780억 달러로 전년보다 84% 늘었다. 오픈AI를 제외해도 25% 증가했다. 회사는 이번 분기의 순차적인 RPO 증가가 모두 프런티어 모델 기업 이외의 고객에게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계 분류 변경 효과를 제외한 2026년 투자 계획은 유지했 ============================================================
1조 원짜리 재산분할, SK하이닉스 주가에도 영향을 줄까?
🔥 핵심 한줄 이혼 재산분할로 최태원 회장의 1조원대 비용은 SK㈜ 주가와 배당이 갚을 돈을 줄이느냐 늘리느냐를 가른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법원이 오늘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재산분할액(약 1조원대)을 확정하며, 실제 지급 수단은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
반도체가 주가가 흔들릴 때 봐야할 것.
🔥 핵심 한줄 → AI 학습에서 추론 시대로 넘어가면서 메모리·스토리지 공급사가 새 대장주로 부상한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 엔비디아 H100/H200 학습 수요 정점 뒤 블랙웰·루빈 같은 추론 전용 서버 출하가 지연·증가하며 메모리·스토리지 수요 구조가 바뀐다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
S&P 500이 싸다는데, 그 기준이 뭘까?
🔥 핵심 한줄 S&P500 P/E 괴리는 ‘어떤 이익을 쓰느냐’에 따라 22배이냐 29배이냐가 갈린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기업들이 GAAP 비용을 빼고 발표한 non-GAAP 이익을 쓰며, 데이터업체마다 기준도 제각각이어서 시장 밸류에이션이 크게 달라진다.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
광섬유는 안 썩는다, AI 칩은 썩는다
🔥 핵심 한줄 AI 데이터센터 과잉투자는 광섬유처럼 기다려주지 못하는 GPU 교체 주기에 발목 잡힌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 2000년대 광섬유는 10년 넘게 묵혀도 썩지 않아 뒤늦은 수요가 붙었지만 • AI용 GPU는 새 모델 출시 주기(2~3년)가 빨라 구형 칩이 전기값만 먹는 애물단지로 전락
MLCC는 왜 HBM보다 3년 늦게 오른걸까?
🔥 핵심 한줄 AI 서버 전류가 3배로 늘면서 MLCC 수요가 3년 늦게 폭발했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차세대 AI GPU 전력 700W→2,300W로 상승하며 랙당 전류가 40kW→120kW 수준으로 치솟았다. 전압을 안정시키는 MLCC가 급히 필요해졌다.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
애플이 오픈AI에 소송을 건 이유
🔥 핵심 한줄 Apple이 영업비밀 소송으로 OpenAI 하드웨어 진출을 지연시켜 경쟁 우위를 지키려 한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 Apple 출신 엔지니어·공정 노하우 400여 명이 OpenAI로 이동 – Apple은 소송을 통해 설계·공급망 정보를 가로채고 출시를 늦추려 함
종목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 핵심 한줄 단순 종목 카피로는 수익 못 낸다, ‘뭘 사느냐’보다 ‘얼마나 버티느냐’가 진짜 투자 무기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톱 헤지펀드 매니저는 저평가 주식에 장기 베팅할 수 있도록 자금이 묶이는 구조를 만들지만, 일반 투자자는 단기 손실 앞에 금방 이탈해 복사 전략이 먹히지 않는다.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
삼성은 수율로, 인텔은 전화로
🔥 핵심 한줄 미국 정부가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대형 고객을 동원해 인텔 파운드리 재부활을 주도하고 있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미 상무장관이 1년간 직접 주요 CEO들을 만나 인텔에 주문을 몰아주도록 설득 → 애플 기기용 칩 일부 생산, 엔비디아 50억달러 투자, 스페이스X 설비 채용 등 성과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
후배가 커피를 산 날
🔥 핵심 한줄 추격 매수로 돈 잃는 대신, 아직 광고 소리가 나지 않은 AI 소프트웨어 배관에 투자하라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 주도주·레버리지 수익률 타이틀만 보고 뛰어든 개인의 과반이 손실 – 화려한 평균 수익 뒤에는 이미 줄 선 선발대 몫만 남아 있다
CXMT 상장에 숨은 설계
🔥 핵심 한줄 지방정부가 세운 D램 공장을 CXMT라는 운영사에 얹어 상장만 시킨 뒤, 실제 이익 74%는 공장주인 국가가 먼저 챙기는 구조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허페이시 정부·국가 반도체 펀드가 D램 공장 지분 과반을 갖고, CXMT는 운영권으로 매출·이익 전부를 장부에 계상. 주주에게 돌아오는 몫은 26%에 불과하다.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
최태원의 1000조, 정작 'AI'가 변수가 아니라면?
🔥 핵심 한줄 SK의 1000조 AI 데이터센터 베팅을 성공시킬 관건은 전력망을 얼마나 빠르게 깔아 연결하느냐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글로벌 빅테크가 AI 연산 용량을 미리 계약해 선불금을 대면서 데이터센터 건설은 확정됐지만, 이 시설에 전기를 보내줄 송전망이 병목이다.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