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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핵심 한줄
Fed가 금리 인하와 대차대조표 축소를 동시에 밀어붙여 단기금리↓·장기금리↑·유동성↓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새 연준 의장 후보가 “금리는 낮추되, 보유 채권(MBS·국채)을 적극 매각”하며 시장에 엑셀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건다.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
- 대규모 채권 매도·거래 인프라(증권사·딜러)
- 은행 지급준비금 조절 장치
- 금리 파생상품 헤지 수단
💰 누가 돈 버나
- 채권 딜러·증권사 (거래·수수료 이익)
- 장기 국채 신규 투자자 (금리 상승 베팅)
- 달러 트레이더 (강달러 포지션)
📈 돈 흐름
Fed 채권 매도 → 은행 지급준비금↓ → 시중 유동성↓ → 달러 강세↑ → 장기채 금리↑ → 안전자산(채권) 선호
⏳ 지속성
중기: 몇 분기 이상 QT 물량과 금리 정책이 교차 영향 주기 때문
💡 투자 인사이트
- 방어 포트: 장기 국채 ETF, 달러 인덱스 ETF
- 수혜주: 채권 딜러·증권사, 은행(순이자마진 확대)
- 회피주: 모기지 REIT·주택업체 (융자 금리 부담)
- 전략: 금리 파생 헤지·스왑 시장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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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워시라는 인물에 대해 복습해 보고, 금리인하와 대차대조표 조정 내용과 여파에 대해 알아보자. 1. 케빈 워시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모두 유대인임. 2. 처가도 유대인인데, 대단한 집안임. 3. 아내 제인 로더는 글로벌 화장품기업 에스티 로더의 상속녀로 상속을 받기전이지만 이미 30억달러 부자임. 4. 그의 장인 로널드 로더는 세계 유대인 회의(World Jewish Congress)의 의장을 맡고 있는 유대인 사회의 거물임. 5. 뉴욕을 지배하고 있는 유대인 인맥의 정점에 있는 인물이 그의 장인인 것임. © 둥근돌, 출처 OGQ 6. 그의 장인 로널드 로더는 트럼프와 대학 동창에 절친이고, 2018년 트럼프에게 그린란드 합병 아이디어를 처음 알려준 인물로 알려짐. 7. 그가 연준 의장이 된다는 것은 다시 유대인 연준 의장이 탄생한다는 의미가 됨. 8. 엘런 그린스펀(1987~2006), 벤 버냉키(2006~2014), 재닛 옐런(2014~2018)등 1987년이후 연준의장은 유대인들의 차지였음. 9. 유대인이 아닌 파월이 연준 의장에 임명되었지만, 다시 유대인 연준 의장이 나오는 것임. 10. 유대인과 뉴욕의 관계를 알려면, 1654년, 네덜란드 식민지인 브라질이 포르투갈에게 넘어가는 이야기를 알아야 함. 11. 당시 포르투갈은 식민지 지역에서도 카톨릭을 유일한 종교로 강제적인 포교를 진행함. © ASSY, 출처 OGQ 12. 브라질에서 유대교와 개신교는 이단이 되었고, 유대인들은 개종을 하거나 추방 대상이 됨. 13. 1654년, 브라질에서 추방된 23명의 유대인들이 네덜란드령 뉴암스테르담에 도착함. 14. 당시 네덜란드령 뉴암스테르담이 지금의 뉴욕 맨해튼임. © Boba, 출처 OGQ 15. 이들은 맨해튼에 정착해서 무역과 금융업을 하기 시작함. 16. 맨해튼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다른 유럽세력의 공격을 막기위해 목재로 만든 방어벽(Wall)을 건설함. 17. 이 방어벽(Wall)이 있던 길이 지금의 Wall Street(월가)임. 18. 1664년, 영국은 네덜란드로부터 뉴암스테르담을 인수함. 19. 뉴암스테르담의 이름이 이때 뉴욕(New York)로 바뀌게 됨. 20. 영국은 스페인이나 포르투갈과 달리 종교에 관용적이라, 뉴욕의 유대인 공동체는 계속 성장할 수 있었음. 21. 1792년, 유대인이 주축인 주식 중개인들이 뉴욕에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를 설립했고, 이것이 뉴욕 증권거래소(NYSE)임. 22. 유대인 금융인들은 이때부터 뉴욕에서 공동체를 확대하면서 현재 월가의 핵심세력이 된 것임. 23. 현재 미국에는 750만명의 유대인이 있고, 미국 인구의 2%정도가 유대인임. 24. 전체 인구비중은 적지만, 뉴욕이나 LA등 대도시에 집중거주하고, 특히 뉴욕은 세계 최대의 유대인 공동체가 있는 도시임. 25. 유대인들을 대표하는 국제 조직인 세계유대인회의(WJC) 본부가 뉴욕에 있는 이유임. © 엘리슈슈, 출처 OGQ 26. 미국 정치권과 재계에 로비와 인맥등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WJC의 의장이 신임 연준의장 내정자의 장인인 것임. 27. 뉴욕주 중산층 출신인 케빈 워시는 백악관 특별보좌관 시절 제인 로더와 결혼함. 28. 제인로더의 할머니가 글로벌 화장품 대기업 에스티 로더의 창립자 에스티 로더임. 29. 보유재산 30억달러의 제인 로더가 중산층 출신 케빈 워시를 30세에 선택한 것을 보면, 워시가 똑똑한 것은 확실해 보임. 30. 결혼전까지 중산층이었던 워시는 이번 청문회에서 1억달러가 넘는 개인재산(와이프 재산 제외)을 밝히고 있음. 31. 미국 연준 의장으로 내정된 케빈 워시는 브레이크(유동성 축소)와 악셀(금리 인하)을 동시에 밟는 양발운전론자임. 32. 워시는 재무부와 주고받기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음. 33. 기준금리를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과감하게 낮추는 것이 주는 것임. 34. 연준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공격적으로 팔아서 시장에 풀린 유동성을 회수(QT) 하는 것이 받는 것임. 35. 유동성을 회수한다는 것은 달러를 귀하게 만들어 강달러로 가겠다는 것이고, 그가 말하는 달러 가치 수호에 연결되는 일임. 36. 달러가치가 강해진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자산가치가 약해진다는 것임. 37. 워시는 달러를 찍어내는 기계를 줄이면, 금리를 낮춰도 인플레이션을 관리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밝히고 있음. © MeshCube, 출처 38. 워시는 양발운전(QT & 금리 인하)와 관련된 기고문에서 파월이 틀렸다고 이야기하고 있음. 39. 코로나로 인한 공급망 문제나, 임금이 너무 높아져서 인플레이션이 생긴다는 파월의 Fed는 원인 파악부터 틀렸다는 것임. 40. 워시는 " 인플레이션은 정부가 돈을 너무 많이 쓰고, 돈을 너무 많이 찍어낼 때 발생한다 "라고 주장하고 있음. 41. 이번 청문회에서 생각에 변화가 없다는 것을 다시 확인시켜 준 것임. 42. 정부가 돈을 펑펑 쓸 수 있는 것은 Fed가 동조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함. 43. " Fed는 위기가 아닌데도 국채를 대량 매입해 줘서, 의회나 정부가 빚을 내서 돈을 쓰는 것에 부담을 느끼지 못하게 했다 "라는 생각임. 44. " Fed는 돈을 찍어내는 것을 멈추고, 현재 6조 달러가 넘어가는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양적 긴축(QT)를 해야 한다" 라고 주장함. 45. 양적 긴축(QT)를 제대로 하면,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금리 인하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는 것임. © MeshCube, 출처 OGQ 46. QT로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제거하면, 금리를 내려도 인플레이션이 다시 튀지 않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음. 47. 워시가 생각하는 양발운전(금리인하+QT)를 하면, 단기금리는 낮아지고, 장기금리가 올라가는 효과가 나올 수 있음. 48. 워시가 하려는 QT는 그냥 QT가 아니라 Active QT(능동적 양적긴축)으로 볼 수 있음. 49. 파월이 해온 QT는 연준이 보유한 채권의 만기가 돌아왔을때, 그것을 상환받아서 보유채권의 규모를 줄이는 방식임. 50. 워시는 만기 상환이 아니라, 연준이 들고있는 채권(MBS,국채)을 적극적으로 시장에 매각하자고 주장하고 있음. 51. 워시는 국채보다는 MBS매각에 집중할 가능성도 있음. 52. 국채를 시장에 팔면 국채공급이 늘어나면서 국채가격이 하락하고, 국채금리가 올라가게 됨. 53. 국채금리가 올라가면, 미국 정부가 국채에 지불해야 하는 이자가 늘어나며 트럼프가 쓸수있는 돈이 줄어들게 됨. 54. MBS는 주택담보대출들을 묶어서 유동화 시킨 증권임. © 아이비ivy, 출처 OGQ 55. 연준이 MBS를 팔면, MBS가 흔해지며 가격이 낮아지고, MBS금리가 올라가게 됨. 56. MBS금리가 올라간다는 말은 신규 모기지(주택구입자금대출) 금리를 올리는 효과가 있어서, 부동산 시장을 냉각시킬수 있음. 57. 워시는 "연준이 왜 민간 부동산 시장을 지원하느냐"는 말을 하고 있으니, MBS 위주로 매각하는 것은 원칙을 깨는게 아니게 됨. 58. 국채는 파월처럼 만기가 돌아오는 것만 상환받는 일반 QT를 하고, MBS만 Active QT를 하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음. 59. 연준이 국채를 팔든, MBS를 팔든 시중은행등에게 채권을 매각하면, 시중은행등은 채권값으로 연준에게 달러를 지불함. 60. 은행들은 연준이 파는 국채를 사고 달러를 지불하면, 지급준비금이 줄어들기 시작함. 61. 기준금리를 내리면 달러가치가 떨어져야하지만, 시중에 풀린 달러 양 자체가 줄어들기때문에(QT),달러가 귀해져서 강해진다는 것임. 62. 미장으로 보면, 기준금리가 낮아지는 것은 호재지만, 유동성이 줄어드는 것은 악재임. 한줄 코멘트. 올해 연말에 중간선거가 있음. 중간선거 전까지 금리를 먼저 낮춰서 트럼프를 지원하고, 긴축은 선거 이후로 미루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어보임. 금리를 인하할 때까지 워시는 트럼프와 잘 지낼 수 있지만, QT를 시도해서 장기국채 금리를 올린다면 관계가 틀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임. 국채는 현 수준을 유지하고, MBS위주로 매각을 하는등 특이한 QT를 할수도 있어 보임. 악셀(금리인하)과 브레이크(QT)를 동시에 밟는 양발운전이 어떤 여파를 미칠지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