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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 블로그 란토 2026.06.15 09:02

미국과 이란, 협상타결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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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핵심 한줄 미·이란 협정 체결로 호르무즈 해협 운항이 즉시 재개되면서 이란 원유 수출과 해운·포트 물류 수요가 급증한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1단계로 해협 통행 재개·군사행동 중단, 30일 내 통항량 회복 2) 60일 내 핵협상 후 제재 완화·240억달러 동결자금 해제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 - 유조선·컨테이너선 등 추가 선박 - 항만 하역·물류·저장 시설 - 해상 보험·클레임 서비스 💰 누가 돈 버나 - 해운사: Frontline, Euronav, Tsakos - 항만 운영: DP World, PSA International - 해상 보험사: Lloyd’s, Allianz - 정유사·트레이더: ExxonMobil, Vitol 📈 돈 흐름 원유(이란) → 탱커선 운송 → 중동 항만 하역 → 정유·저장 → 소비국 구매 ⏳ 지속성 중기 - 1단계 효과는 1개월 내 가시화 - 2단계 핵 협상(60일) 결과가 제재 해제 속도 결정 💡 투자 인사이트 - 해운주 비중 확대: 단가 상승·풀 운임 증가 수혜 - 주요 중동항만 ETF 매수: 물동량 회복 기대 - 해상 보험·클레임 펀드 관심: 리스크 확대 국면 수익 기회 ============================================================

📷 이미지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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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 파키스탄 총리 샤리프가 6월 14일 X에서 " 미국과 이란간 평화협정이 체결됐다" 고 공식 발표했다. ​ 트럼프도 " 이란과의 거래가 완결됐다 ,The Deal with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s now complete"라고 트루스 소셜에 언급했다. ​ 이란 부외교관도 " 협정 최종문안이 확정됐으며, 금요일(6월 19일)에 서명할 것이다 "라고 이란 국영언론을 통해서 확인했다. ​ © Chonri510, 출처 OGQ ​ ​ ​ ​ MOU의 내용은 3단계로 나눠지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 1단계는 호르무즈 해협통행을 즉시 재개하고, 모든 전선의 군사작전을 종료하는 것이다. ​ 트럼프는 " 호르무즈 해협을 누구나 통항할 수 있도록 공식 인가하며, 미국은 해상봉쇄를 철수한다" 고 말했다 ​ "30일이내 전쟁전 수준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운송량 복구 "가 협정서에 목표로 들어있다고 한다. ​ ​ ​ 이란이 원했던 레바논 휴전은 발표에 포함되었다. ​ 중재국 파키스탄은 " 미국과 이란 양국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작전의 즉각적이고 영구적 종료를 선언했다 "라고 발표했다. ​ © 거칠부2, 출처 OGQ ​ ​ ​ ​ 2단계가 핵심이다. ​ ​ ​ 2단계는 60일간 협상을 통해 핵심분야, 특히 핵문제를 결정한다는 내용이다. ​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고, 핵 프로그램 제한을 논의하고, 고농축 우라늄 처리문제등을 협상한다 "고 한다. ​ 미국 관리들은 이란이 핵문제를 양보할 수 없다는 신호가 보이면, 트럼프가 경제,군사옵션을 모두 검토할 것이라고 의견을 냈다. ​ ​ ​ 협의가 된 방식은 "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한 후, 현장에서 파괴하고 국외로 제거 "하는 방식이다. ​ 국외가 어디냐에 대해서, " 이란은 러시아등 우방국을 주장하고 있고, 미국은 자국으로 가져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고 한다. ​ ​ ​ ​ 3단계는 경제 제재 완화 및 자산동결 해제다. ​ 60일 협상기간동안 미국은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를 단계적으로 해제하고, 이란의 석유판매 제재를 완화한다. ​ 이란의 동결자산 240억달러중 120억달러는 1단계에서 풀어주고, 나머지 120억달러는 2단계 협상이 완료되면 풀어준다고 한다. ​ ​ ​ 공식 서명식(MOU체결)은 6월 19일 스위스에서 진행되며, 트럼프 또는 부통령 밴스가 참석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 ​ ​ ​ ​ 호르무즈해협이 개방되지만, 이란이 통행료를 받을 가능성이 보인다. ​ ​ ​ 트럼프는 "toll free opening" 이라고 이야기 했다. ​ 호르무즈해협이 과거와 같이 통행료 없이 열린다는 말이다. ​ ​ 이란 외교부장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 제공한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청구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 ​ ​ 이스라엘은 협정에 레바논을 포함한다고 되어 있지만, 현재 점령지역에서 철수하지는 않겠다고 발표했다. ​ ​ ​ ​ ​ ​ ​ ​ ​ ​ ​ ​ 한줄 코멘트. 서명식이후에 60일간 협상이 진행된다. 협상을 끝내고 서명식을 하는게 보통인데, 일단 서명을 하고 협상을 시작하는 흐름이 신박하다. 호르무즈해협의 통행료 징수여부와 이스라엘의 협조여부가 관전포인트다.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