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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 블로그 란토 2026.07.03 00:10

금과 은값이 왜 이럴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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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핵심 한줄 → 중국과 인도가 외환 방어를 위해 금·은 소비와 수입을 억제하며 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중국은 보석용 금 부가세 환급을 축소하고 개인 금거래 서비스를 중단했고, 인도는 금·은 수입세를 대폭 올리고 RBI가 보유 금을 매각해 달러를 확보했다.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 – 금 보유·매도 플랫폼과 외환 방어용 채널 강화 – 세수 확대를 위한 통관·관세 시스템 💰 누가 돈 버나 – 외환보유고를 지키는 인도 정부(RBI) – 세수 확대하는 중국 정부(PBOC·공상은행 등) – 금·은 선물 시장에서 하락 베팅한 트레이더 📈 돈 흐름 1) 인도: RBI 금보유고 → 금시장 매도 → 달러 확보 → 외환보유고 회복 2) 중국: 소비자 → 보석상(부가세 축소) → 정부 세수 증가 ⏳ 지속성 중기 – 외환 방어가 어느 정도 안정될 때까지 수요 억제 정책 유지 가능 💡 투자 인사이트 – 단기적으로 금·은 가격 하락에 숏 포지션으로 대응 – 외환 위기 완화·수요 회복 신호 포착 시 광산주·금 ETF 매수 전환 – 인도·중국 정책 변화와 중앙은행 매수·매도 행보를 모니터링 ============================================================

📷 이미지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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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금과 은값이 왜 이럴까? 1 : 네이버 블로그 금과 은값이 왜 이럴까? 1 2022년 10월, 은 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 금이 아니라 은? : 네이버 블로그 아래 보라색 글... blog.naver.com ​ 1편에 이어서 계속 ​ ​ ​ ​ ​ 금과 은의 공급이 부족한 점에는 변동이 없다. ​ ​ 금리와 인플레이션 외에도 수요 측면에서 변화가 있었다. ​ ​ 전세계 금 소비 1위,2위국가인 중국과 인도에서 변화가 생긴것이다. ​ ​ ​ ​ ​ 중국은 2025년 11월 1일, 골드바,금괴, 금을 이용한 귀금속에 대한 부가세 공제를 13%에서 6%로 낮췄다. ​ ​ 보석상이 원재료 금을 살때 13%의 부가세를 내고 산다. ​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 ​ 그걸 가공해서 목걸이나 반지로 만들어 팔 때, 납부한 부가세를 돌려받는다. ​ ​ 부가세 공제를13%에서 6%로 낮췄다는 것은 세금은 13%내고 환급은 6%만 받게 된다. ​ ​ 손해를 보충하기 위해서 보석상은 소매가격을 올릴수 밖에 없고, 가격이 오르면 그만큼 수요를 위축시키게 된다. ​ ​ ​ ​ ​ 2026년 6월25일에는 중국 최대은행인 공상은행의 발표가 나왔다. ​ ​ "7월 24일이후 개인이 상하이금거래소에서 귀금속을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중단한다 "는 발표였다. ​ ​ 기존 고객에게는 그전에 포지션을 청산하라고 통지했다. ​ ​ 산업용으로 금과 은을 거래하는 것은 정상적으로 운영하지만, 개인투자는 막겠다는 조치다. ​ ​ 공상은행에 이어서 광파은행등 다른 은행들도 비슷한 조치가 나오고 있다. ​ 중국 중앙은행의 금 매수도 중단 수준으로 급감했다. ​ ​ ​ ​ ​ No.2 인도도 비슷하다. ​ © 박관식526, 출처 OGQ ​ ​ 2026년 4월 1일, 인도는 금과 은 수입에 ' 통합상품서비스세 '라는 세금 3%를 새로 부과했다. ​ ​ 2026년 5월 10일, 모디총리는 다음과 같은 말로, 전 국민에게 금 구매 자제를 촉구했다. ​ " 금 구매는 외화가 광범위하게 쓰이는 영역이다. 국익을 위해 1년간 금을 사지않겠다는 결의를 다져야 한다 " ​ ​ ​ 모다총리의 발표 3일후인 2026년 5월 13일, 금과 은의 수입관세를 종전 6%에서 15%로 두배이상 인상했다. ​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 ​ 2026년 5월 16일에는 모든 은 제품을 수입제한품목으로 지정해서, 정부의 허가가 있어야 은괴등을 수입할 수 있도록 했다. ​ ​ 2026년 6월 2일에는 은 제품이나 은괴 뿐만 아니라, 은 알갱이,가루형태까지 확대하는 행정명령이 추가되었다. ​ ​ ​ 마지막 한방은 2026년 5월 22일까지 2주간에 나왔다. ​ ​ 인도중앙은행이 보유한 금 120억달러 어치를 2주간 분할해서 매각했다는 블룸버그발 기사가 나온것이다. ​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 ​ ​ 세계 3위 에너지 수입국인 인도는 호르무즈 봉쇄로 경제적 타격을 크게 받고 있다. ​ ​ 이런 상황에서 2025-26 회계연도 인도의 은 수입액은 12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2.5배 급증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 ​ 2026년 4월의 은 수입액도 전년 동기대비157% 급증했기때문에 환율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 ​ ​ 금도 비슷하다. ​ 2025-2026 회계연도 금 수입가격은 사상 최고액인 720억달러가 나왔다. ​ ​ ​ 현재 인도중앙은행은 환율 상승을 막기위해 외환개입을 하고있다. ​ ​ 환율개입으로 외환보유고는 2026년 2월말 7,285억달러에서 5월 22일 6,810억달러까지 470억달러가 빠졌다. ​ ​ 외환 방어를 위해서, 중앙은행이 보유한 금을 팔아서 달러를 확보하고, 달러를 소모하는 금과 은 수입을 줄이겠다는 것이다. ​ ​ 보유 금을 팔고 금과 은 수요억제 조치를 시행하자, 인도 외환보유고는 6월에 7,000억달러선을 다시 회복했다. ​ ​ ​ ​ ​ ​ ​ ​ ​ ​ ​ ​ 한줄 코멘트. 금과 은의 공급부족은 여전하다. 다만, 수요측면에서 중국과 인도의 소비용 금,은 수입 규제가 금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의 금리인하가 끝나고, 금리상승이 예상되는 점도 부담이다. 다만, 정부정책으로 수요를 억누른 것이라, 하락추세로 전환했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빠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