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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핵심 한줄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원유 공급이 막히자 해상보험·유전 재가동·비축유 보충 쪽으로 돈이 몰린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미국-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선박 운항이 중단되고, 미국 등 주요국이 긴급비축유를 풀었다.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
- 해상 전쟁보험 인수 능력
- 유전·정유 설비 재가동 장비와 점검 인력
- 화학·기계적 유정 내부 청소 솔루션
- 정부 비축유 저장 시설
💰 누가 돈 버나
- 런던계 해상보험사 (전쟁보험료 급등 수혜)
- 유전·정제 장비·운영 서비스 업체(벤틀리, 할리버튼 등)
- 배관·설비 예열·검사 전문업체
- 비축유 저장터미널 운영사
📈 돈 흐름
전쟁 뉴스 → 해상보험료↑ → 해운사 비용↑ → 실제 원유 공급↓ → 현물유가↑ → 유전·정제 서비스 수요↑ → 비축유 재보충 주문↑
⏳ 지속성
중기 (3~4개월)
설비 재가동, 청소, 비축유 채우기까지 최소 분기 단위로 시간 소요
💡 투자 인사이트
- 해운주 대신 전쟁보험료 수혜 보험사에 주목
- 오일·가스 장비·서비스 업체 (유정 청소·설비 점검 회사) 매수
- 비축유 저장 터미널, 리퍼러시닝(재정비) 업체 리서치
- 단기 원유 선물 베팅 대신 실물 관련 인프라 섹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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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안녕하세요, 카레라입니다.
사진 출처: 구글
미국-이란 전쟁이 일어난 지 한 달 하고도 보름 정도가 지났습니다. 미국 증시는 마침내 전쟁 이전 수치를 완전히 회복했고 전고점까지도 1% 미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란에 또 전쟁이 났다! 근데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카레라입니다. 주말에 잘 쉬다가 중동에서 또 일이 터져서 콘텐츠를 급하게 작성합니다. 이것도 참 역사가 오래되고 유구한 중동 분쟁인데... 2023년, 2024년, 2025년에 콘텐츠가 하나씩 있으니 위 링크의 콘텐츠들을 읽어보고 오시면 충분한 배경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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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브리핑 Ver.2 입니다.
안녕하세요, 카레라입니다. 주말 시작된 전쟁이 3~4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쟁 전반에 대해서는 위 링크의 콘텐츠를 먼저 읽어보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이 기간 동안 미국 증시는 약간의 데미지를 받았습니다. 다만, 어제와 오늘 국장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5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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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2,000원?! 그런데 저는 지금은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카레라입니다. 미국-이란 전쟁이 일주일을 넘어서면서 매일 7~10%를 넘게 출렁거리는 한국 증시는 물론이고 한국 기름값, 달러-원 환율까지 엄청난 충격이 연달아 닥치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 분위기도 그렇게 좋진 않고요. 실은 최근에 미국-이란 전쟁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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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와 거짓이 난무하는 미국-이란 전쟁, 뉴스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안녕하세요, 카레라입니다. 미국-이란 전쟁이 3주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전쟁 전과 비교해서 나스닥 지수는 약 -2.7% 정도 빠졌고, 특히 어제 모든 시장참여자들이 환호할 만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어제 트럼프가 기자들 앞에서 "미국이 이란과 대화를 했고 주요 합의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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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왜 자꾸 말을 바꿀까?
안녕하세요, 카레라입니다. 어제 대폭등한 미국, 한국 증시가 오늘은 다시 폭락하고 있습니다. 이쯤 하면 아 또 트럼프가 한 시간 전에 뭐라고 했구나. 바로 직감하시겠죠. 맞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트럼프가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보낸다고 협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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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이슈인 만큼 그 동안 발행된 콘텐츠도 많았는데요.
그 동안 전쟁 과정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뉴스와 루머에 흔들리지 않고 전쟁 중에도 정해진 규칙대로 투자를 하셨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전반적인 상황을 다시 체크하고 예측이 잘 된 것과 예측이 빗나간 것에 대해 추가 브리핑을 해 보겠습니다.
사진 출처: CNBC, euro news
파키스탄의 중재로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회담(4월 11~12일)이 합의 없이 종료됨
핵 프로그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때문에 이견이 있어 결국 타결되지 못함
협상 결렬 직후 미군은 이란 항구에 드나드는 모든 선박을 차단하는 봉쇄를 개시(4월 13일)
이와 별개로 트럼프는 협상이 목적지에 거의 도달했다고 발표했음
이란도 특별하게 새로운 군사 행동을 하지는 않는 중
동시에 2차 협상이 물밑에서 현재 진행 중이며 트럼프는 "앞으로 이틀 내 파키스탄에서 무언가 일어날 수 있다" 고 언급
트럼프는 왜 자꾸 말을 바꿀까?
안녕하세요, 카레라입니다. 어제 대폭등한 미국, 한국 증시가 오늘은 다시 폭락하고 있습니다. 이쯤 하면 아 또 트럼프가 한 시간 전에 뭐라고 했구나. 바로 직감하시겠죠. 맞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트럼프가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보낸다고 협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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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딴소리만 하는 뉴스들, 한 방에 AI로 정리해서 본질을 뽑아내는 꿀팁
안녕하세요, 카레라입니다. 오늘은 미국주식 투자자 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 획득과 분석 방법론을 하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트럼프 관세 빔과 최근 미국-이란 전쟁 이후로 더욱 심해진 현상이 있는데요, 투자자 입장에서 뉴스를 보면 볼수록 오히려 판단이 흐려지는 현상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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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기술과 본질에 대해 궁금하시면 위 2개의 콘텐츠를 다시 읽어봐 주세요.
아무튼 제가 지난 한 달 동안 공유드린 다양한 뷰를 압축해서 결국 예측에 성공한 것과 빗나간 것을 O, X, ?로 분류해보면 이렇습니다. O는 맞힌 것, X는 틀린 것, ?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입니다.
미국-이란 전쟁 큰 이슈는 맞는데 오래 가긴 힘들 거임 (O)
미국 증시는 어차피 회복하게 되어 있음 (O)
유가는 잠깐 올랐다가 금방 내려올 거임 (X)
유가 상승이 2022년 같은 초인플레이션을 또 불러오진 않을 거임 (?)
사진 출처: trading economics
사진 출처: 카카오 이모티콘 와글이
유가는 전고점 대비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높은 수준입니다. 저는 그래도 유가가 한 달 안에는 정상화가 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오래 가더라고요.
???: 아무튼 나스닥은 전쟁 전 수준을 회복했으니 좋았쓰
...라고만 퉁치면 큰 의미가 없겠죠. 제가 놓친 것은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미국 증시는 기대의 시장입니다. 전쟁이 끝날 것 같다는 뉴스 하나만으로도 투자자들이 미래 수익을 다시 계산하고 주가를 올립니다. 실제로 애플(AAPL) 공장이 재가동되거나 구글(GOOGL) 서버가 다시 켜질 필요가 없습니다.
기대만 바뀌어도 숫자가 바뀌죠. 그래서 빠릅니다.
사진 출처: marine traffic
반면 원유는 물리의 시장입니다. 기대가 바뀐다고 걸프만에 묶인 유조선 187척이 갑자기 움직이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CME Group
지난 주 초, 휴전 발표 당일 선물 가격(futures)은 하루 만에 16% 폭락했습니다.
그런데 당시에 당장 배에 실려 움직이는 실제 원유의 현물 가격인 데이티드 브렌트(Dated Brent)는 배럴당 120달러를 넘겼습니다. 선물이 94달러대였으니 두 가격의 격차가 무려 30달러입니다.
선물 시장은 미래의 기대를 반영해 빠르게 떨어졌지만 현물 시장은 지금 당장 구할 수 있는 원유가 여전히 극도로 귀하다는 것을 더 크게 반영했던 겁니다.
그리고 당장 해결되기 어려운 치명적인 문제들 몇 가지가 나타났습니다.
사진 출처: 더 가디언
가장 먼저 해상보험 문제가 있음. 해상보험을 들어야 배가 다닐 수 있는데 런던의 해상 전쟁보험 인수업자들은 일정 기간 연속 무사고 통항 데이터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보험료를 낮추지 않음
그런데 배가 못 다녀서 보험사가 쓸 데이터가 안 모이는데, 보험료가 안 내려가면 선사들이 배를 보낼 수 없는 악순환이 생김
이 해상보험 문제가 해결되어서 해협이 열린다고 해도 공급망이 정상화되는 데는 물리적으로 압축할 수 없는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묶인 선박들이 빠져나오는 데 걸리는 시간 + 그동안 저장 탱크가 꽉 차서 생산 자체를 줄였던 걸프 유전 재가동 시간 + 정유 공장 재가동 시간 + 최종 정제 설비인 스팀 크래커 재가동 시간을 다 합해야 합니다.
사진 출처: NS Energy
특히 이 중에 중요한 게 유전 재가동에 걸리는 시간입니다. 제가 이 부분을 간과했습니다.
사진 출처: research gate
유전의 기본 원리부터 보면 지하 수천 미터 암반 속 공극(pore space, 암석 알갱이 사이의 빈 공간)에 원유가 가득 차 있고 그 위를 천연가스와 지층수(brine)가 누르고 있습니다.
이 압력 차이가 원유를 자연스럽게 지상으로 밀어 올리는 힘이고 유전 생산의 핵심은 이 지하 압력 시스템을 섬세하게 관리하는 데 있습니다.
사진 출처: middle east monitor
그런데 전쟁 때문에 유전에 미사일이 날아와서 설비를 꺼야 합니다. 혹은 수출을 못 해서 저장고가 꽉 차서 생산을 갑자기 멈추게 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설비를 돌리는 과정에서는 유지되었던 지하 압력 균형이 설비를 끄면 무너지게 되는데, 이때 일어나는 현상이 두 가지 있습니다.
(1) 공극에 물이 차게 됨
지층수를 통제할 압력이 사라지니 원유가 빠져나간 공극 자리로 주변 지층수가 빠르게 밀고 들어옴
이 물이 한번 원유 저류층에 들어차면 다시 원유만 뽑아내는 게 많이 어려워짐
물과 기름이 섞인 상태가 되어버려 생산 효율이 영구적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음
(2) 파라핀, 아스팔텐 침전
사진 출처: ysk ocean engineering
원유 안에는 파라핀(wax)과 아스팔텐 성분이 녹아 있음. 이게 고온, 고압 상태일 때는 액체로 잘 흐름
그런데 생산을 멈춰 온도와 압력이 떨어지면 이 성분들이 굳어서 파이프라인과 시추공 내벽에 달라붙게 됨
마치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걸 생각하면 되는데 이걸 제거하려면 화학적, 물리적으로 길고 지루한 청소를 해야 함
그래서 유전을 껐다 켜는 데에는 우리 생각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네이트뉴스
뿐만 아니라 지상의 분리기, 열교환기, 파이프라인은 원유가 흐르는 동안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데 가동을 멈추면 이 설비들이 식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다시 뜨거운 원유를 흘리면 금속이 급격히 팽창하면서 균열이나 누출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네요.
재가동 전에 설비 전체를 점검하고 예열하는 과정이 필요하니 이것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겠죠.
이 단계들을 순서대로 더하면 전쟁 종료 이후 소비자가 실질적으로 공급 정상화를 체감하기까지 최소 3~4개월 이상이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문화일보
그리고 이것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인데, 미국이나 다른 나라 정부들이 그 동안 쟁여놨던 긴급비축유(미국은 SPR이라고 합니다)를 미국-이란 전쟁 동안 많이 풀었거든요.
사진 출처: macromicro
당장 미국만 해도 혹시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상당량의 긴급비축유를 풀었습니다.
빵꾸를 내 놨으면 다시 부어서 채워놔야 하는데, 호르무즈 해협이 정상화되고 나서도 역설적으로 이 비축유를 다시 채우는 각국의 수요가 일시적으로 크게 나타나서 원유 수요가 공급보다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상황을 조합해 보면 원유 시세가 전쟁 전으로 돌아가는 건 당연히 단기간에는 불가능하고 현재 수준에서 1배럴당 80~100달러 선의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뉴스 따라 상, 하방 변동성이 매우 클 것으로 생각되고요. 원래 동이 트기 직전이 제일 어둡습니다.
그럼 현 시점에서 우리가 챙겨야 하는 투자 원칙과 마인드는 뭘까요?
생각나는 대로 두서없이 말해 보겠습니다.
지금 원유 시장은 현물이 선물보다 훨씬 비싼 백워데이션 구조인 동시에 협상이 진전됐다는 뉴스 한 줄에 선물 가격이 하루 16% 폭락했다는 걸 우리는 이미 봤습니다.
사진 출처: 네이버 증권
원유 선물 ETF나 ETN, 선물 직접 매매는 매월 만기가 돌아오는 계약을 다음 달 계약으로 갈아타는 롤오버를 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큰 비용이 발생합니다. 방향을 맞혀도 잃을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특히 기름 관련 어떤 상품이든, 다음의 두 가지 마인드는 다 좋지 않습니다.
???: 전쟁 끝나면 기름값 어쨌든 내려가겠네? 원유 숏 조아쓰
???: 전쟁 끝나도 기름값 바로 내려가긴 힘들겠지? 원유 롱 조아쓰
대부분의 원유 베팅 수단은 선물 추종입니다. 변동성이 클 때 변동성에 안 좋은 영향을 받는 3가지 요소, 롤오버 + 레버리지 + 선물 추종 중 하나라도 있는 상품에 투자하는 건 매우 가성비가 좋지 않은 행동입니다.
이런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취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태도는 "내가 맞다" 는 확신을 포지션으로 표현하지 않는 겁니다. 분석과 베팅은 다른 기술입니다.
사진 출처: 넷플릭스
그리고 미국 증시와 관련해서는 고유가의 지속이 스태그플레이션을 불러오지나 않을지 걱정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늘어날 건데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이유를 길게 설명하자면 한도끝도 없으니 진짜! 간결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세계는 2022년에 이 게임을 해 봤음
세계는 그런 에너지 충격을 다시 겪지 않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으로 시스템을 개선했음
기업과 국가들이 그 때 한 번 얻어맞고 에너지 비용 헷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바꿈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그 때는 미국을 필두로 긴축 시작 + 에너지 충격이 함께 왔지만 지금은 중앙은행들이 이미 긴축 사이클을 끝낸 시점
이런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고유가 +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를 핑계로 증시를 떨구는 날이 한 번 이상은 있을 것이고, 높은 확률로 이런 일이 일어날 겁니다.
사진 출처: 구글
전쟁은 거의 끝났는데 이제 시장은 고유가(막 100달러 넘는 그런 거 말고, 애매하게 지금처럼 80~90달러 이상)가 생각보다 오래갈 사안이라는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든 고유가와 스태그플레이션을 합쳐서 비벼댈 게 뻔하거든요. 저는 그래서 수익 실현을 지금 한 번 해두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쟁 기간 동안 우리의 심리적 고통(?)에 대한 보상으로 수익 실현을 한 번 해두고(전쟁 기간 동안에 추매한 게 있다면 그만큼만 수익실현하고 나머지는 남기는 방법이 심리적으로 좋긴 합니다)
곧 누군가 문제삼을 고유가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가 시장에 또 한 번 충격을 줄 때 그렇게 확보한 여유 현금으로 다시 줍줍하고... 이렇게 보수적으로 시장에 접근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보입니다.
올해 매우 난이도가 높았던 시장, 잠시 숨 돌릴 틈은 나와서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함께 힘내봅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