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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핵심 한줄
저가형 복강경 수술로봇 ‘스타크’로 중소병원까지 로봇수술 보급 → 엔드툴·카메라 소모품 매출과 수술 영상 데이터까지 챙긴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리브스메드가 로봇 본체는 물론 5mm 엔드툴(집게·가위·스테이플러)과 3D·4K 복강경 카메라를 직접 만들며 다빈치 대비 25% 수준 가격의 ‘스타크’를 내놨다. 중소·2차 병원에까지 로봇수술 시장을 넓히는 중.
⚙️ 그래서 뭐가 필요해지나
- 엔드툴·카메라 대량 생산 시설
- 병원 수술실 공간 최적화
- 보험수가 코드 확정
💰 누가 돈 버나
- 리브스메드: 로봇 본체 판매·구독 수수료 + 엔드툴·카메라 소모품 매출
- 병원: 수술 수익 극대화
- 부품사(센서·모터): 스타크 공급망 참여
📈 돈 흐름
환자(수술비) → 보험·건보공단 → 병원 → 리브스메드(로봇·구독·소모품) → 부품사
⏳ 지속성
중기 – 수가 코드 확정 후 1~2년 내 시장 확장, 엔드툴 특허 장벽으로 경쟁 진입 난이도 높음
💡 투자 인사이트
- 리브스메드 주식: 스타크 인허가·수가 적용 시점 매수 기회
- 소모품 비중이 높은 만큼 엔드툴·카메라 부품사(센서·모터)도 함께 주시
- 보험수가 개정 일정, 2차 병원 도입 속도가 실적 변곡점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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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센텀호랑이 #리브스메드 #Livsmed #centumtiger #복강경수술 #아티센셜 #아티씰 #아티스테이플러 #리브스켐 #스타크 #수술로봇 #보험수가 #급여 #ISRG #다빈치 지난 1,2편에 이어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4193535923 리브스메드 파헤치기 1편 (Feat. 수술로봇 스타크) #센텀호랑이 #centumtiger #centum_tiger #리브스메드 #수술로봇 #Stark #스타크 #아티센셜 #아티씰 #리브...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4211994972 리브스메드 파헤치기 2탄 (Feat. 엔드툴 to 로봇) #센텀호랑이 #centumtiger #centum_tiger #리브스메드 #수술로봇 #Stark #스타크 #아티센셜 #아티씰 #리브... blog.naver.com 3편을 오랜만에 작성해보겠습니다. 1편 - 리브스메드는 뭐하는 회사이고 기업의 본질은 무엇인가? 2편 - 엔드툴 to 스타크 수술로봇 3편 - 스타크 수술로봇에 대해 4편 - 수술로봇 시장에 대해(경쟁사 포함) 5편 - 스타크 확장의 필연성(정부/심평원/병원/의사/환자 측면에서) 6편 - 리브스메드의 가치와 미래방향 7편 - 부록 대표이사 / AI 데이터 활용 3편은 스타크 수술로봇에 대해 말해보고자 합니다. 1편에서는 엔드툴의 어려움과 중요성을 언급했고, 2편에서는 엔드툴에서 로봇으로 가는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3편은 스타크 그 자체를 살펴봅니다. 그럼 편한 어조로 써보겠습니다. 1. Stark 수술로봇이란? 스타크 기본 : 수 술로봇. 원격진료(3.000km 떨어진 대륙간에도 수술 가능 입증) "뱃속의 자유도를 먼저 완성하고, 그 자유도에 로봇팔을 연결한 복강경 수술로봇" ISRG가 독점해 온 수술로봇 시장에 도전하여 낮은 가격으로 대중화를 꾀함. 혁신적인 제품을 대중적인 가격에 제시하는 컨셉 팔은 4개 정도로 예상(다빈치와 동일) → 이 로봇팔에 리브스메드의 소모품들이 사용될 것(팔 1개는 Livscam 복강경수술카메라가 고정되고, 나머지 3개에 아티센셜, 아티씰, 아티스테이플러 등 해당수술에 필요한 엔드툴을 부착하게 됨. 필요 시 아티센셜 2개를 달 수도 있음(수술종류와 목적에 따라 엔드툴 종류와 개수 조절) 리브스메드의 ‘근본 경쟁력’은 “로봇을 만들기보다 먼저, 로봇 수술의 핵심 가치(뱃속의 자유도)를 엔드툴 기계 설계로 구현”한 것 아래의 표는 쉽게 스타크와 다빈치를 비교한 표임 LS증권 조금 더 확장해서 타 경쟁사 로봇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 어떠한 경쟁사도 엔드툴 ~ 수술로봇 포트폴리오 전체를 갖추거나 스타크처럼 대중화를 할 수 있는 시스템비용을 제시한 기업이 없다는 것이 리브스메드의 핵심 경쟁력. 이는 보험급여와도 연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대중화와 매우 밀접하게 연결 됨. 한줄 정리 : 스타크는 다빈치뿐 아니라 기타 카피 제품들과 경쟁하기 위해 파격적인 비용과 독자적인 엔드툴 특허 시스템을 구축함 스타크의 구조 : 손잡이를 로봇팔로 바꾼다는 것 아티센셜의 구조: 손잡이 – 케이블 – 엔드툴 스타크의 구조: 로봇팔 – 케이블 – 엔드툴 → 리브스메드의 아티센셜 등 엔드툴 - Livscam 복강경카메라(내재화) - 스타크 구조 핵심이 엔드툴에 있기 때문에, 손잡이를 로봇팔로 치환해도 수술 성능의 본질은 유지됨. 오히려 로봇팔이 더해지면서 손떨림 제거(트레몰 필터링), 모션 스케일링 등이 추가됨 아티센셜(다관절 집게/가위/니들드라이버) + 아티씰(혈관봉합기) + 아티스테이플러 → 하나의 로봇 플랫폼에서 전부 사용 가능 경쟁사 카피캣 로봇은 고급형 기구가 없어서, 수술 중 추가 절개창을 내고 타사 제품을 사용하거나 기구를 빼고 다시 넣는 번거로움 발생 → 수술 시간 증가, 감염 리스크 증가 → 자체 특허를 보유한 신뢰성 있는 엔드툴을 보유하여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는지 여부는 매우 중요 함 이런 신뢰성 부분에서 아티센셜은 5mm 영역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으며 신뢰성을 보장받은 상태임 → 풀라인업 + 로봇 = ISRG와 리브스메드만 가능한 영역 스타크의 또다른 핵심 : 리브스캠(복강경카메라)까지 내재화 복강경 카메라 시장: 칼 스토츠, 올림푸스, 스트라이커 3사 과점. 대당 2~3억으로 매우 고가 리브스메드의 리브스켐은 이 카메라부터 1/n 가격으로 제조. 내재화와 공학적인 기술로 가격을 극복하니 이런 것들이 쌓여 스타크도 비용경쟁력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추정함 의료기기 회사가 3D/4K 카메라를 직접 개발한 사례는 리브스메드가 유일 다빈치5가 3D+FHD에서 개선한 반면, 리브스캠은 출시부터 3D+4K 카메라 만드는 기술은 완전히 가내수공업처럼 사람이 하는 영역임. 이걸 내재화하는 것은 쉽지 않은 노력의 산물 임. 대표이사의 공학도적 백그라운드와 의학 석/박사 마인드의 융합이 이런 영역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함 카메라 내재화는 단순 원가절감이 아님: 향후 수술 영상 데이터 수집 → AI 학습의 인프라 (7편 휴톰과 연결되는 복선) 리브스캠은 2025년 국내 인허가 완료된 상태 2. Stark 수술로봇 컨셉 스타크가 구현하는 것 : "수술로봇의 대중화" 를 통해 리브스메드의 근간인 엔드툴 ~ 수술로봇 전체 포트폴리오의 소모품 매출 극대화 가능하게 하는 것 → 혈관봉합기/스테이플러 시장은 J&J, 메드트로닉이 강자이고, Livscam 복강경 카메라는 스트라이커, 올림푸스 등이 강자임. 수술로봇은 ISRG의 다빈치가 강자인데 리브스메드는 위에 언급한 모든 커버리지가 가능한 풀 포트폴리오 구축(고급형 기구 포트폴리오를 가진 회사는 ISRG와 리브스메드가 유일 - 고급형기구는 카피도 어려움) 1편에서 언급했듯 이정주 대표는 "기술이 세상을 바꾸고, 그 기술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것이 리브스메드의 근간" 이라고 밝힘. 다빈치가 수술로봇의 시대를 열었지만, 대당 25~30억원의 가격은 "누구나 누리는 기술"과는 거리가 있음. 스타크는 이 근간을 현실로 만든 제품 로봇 본체를 n억 수준으로 생산단가를 낮추고, 나아가 구독형 모델(월 300만원 / 수술당 100만원대)로 병원의 초기 부담까지 제거 (회사 투자설명서 참조) 하고, 중소형 2차병원급도 도입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 다빈치는 전용 수술방을 만들어야 하지만(수술로봇 사이즈가 어마무시함, 다빈치 SP모델은 좁은 공간에서도 운용이 가능하지만 여전히 대형임), 스타크는 작은 사이즈로 인해 별도의 전용 수술방을 만들지 않아도 됨 → 도입 병원의 초기 투자비용과 공간제약부분에서 강점 아래는 다빈치의 크기(위)와 리브스메드 스타크의 크기(아래) 비교 → 즉, 스타크의 핵심은 "싸게 만들었다"가 아니라 "수술로봇을 대중화 가능한 구조로 설계했다"는 것 스타크의 컨셉 하이엔드급 → 다빈치가 점유하고 있는 영역 중저가급 → 스타크가 타겟하는 영역(현재 열리지 않은 시장이자 훨씬 큰 시장). 개복수술 비용 200만원 대비 다빈치의 1,000~1,500만원 수술비용은 여전히 환자입장에서 수술비용의 갭이 큼 스타크는 300-400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복수술의 영역까지 TAM을 넓힐 수 있는 "대중화"의 컨셉 추후 "보험급여 수가적용" 단계로 가게되면 심평원에서도 "비용"이 핵심이기 때문에 과거 보험수가적용을 실패한 다른 사례와는 다르게 고려될 가능성 (개복수술과 수술비용 차이가 몇배 차이가 나서 보험수가 인정이 어렵다가 개복수술과 비용차이가 별로 안나기 때문) 그런데 왜 다른 회사는 이걸 못 하는가 → "엔드툴이 본질이기 때문" 수술로봇에서 진짜 어려운 건 로봇팔이 아니라 엔드툴 로봇팔 자체는 산업용 로봇 모듈로도 나오고, 관절 구동 기술은 여러 분야에서 축적되어 있음. 실제로 다빈치 핵심특허 만료 이후 로봇팔 구조를 모방한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음 반면 엔드툴은 직경 5~8mm의 극소 공간에서 인체 조직을 잡고, 자르고, 지지고, 봉합해야 하는 정밀 기계 + 의료기기의 영역. 여기서 실패하면 환자 안전에 직결됨 실제 사례: ISRG 스테이플러 FDA Early Alert Early Alert: Surgical Stapler Issue from Intuitive Surgical Certain SureForm Surgical Stapler reloads may form incomplete staple lines, leading to severe bleeding or death www.fda.gov → 수십년 동안 수술로봇을 지배해온 ISRG조차도 엔드툴(스테이플러)에서 안전 이슈가 발생하여 환자가 사망하여 FDA에서 사용중지권고함. 그만큼 엔드툴은 로봇팔과는 차원이 다른 난이도의 영역임 경쟁사 현황(엔드툴 개발) : Hugo(Medtronic)는 최근 vessel sealer(LigaSure RAS)를 탑재했으나 로봇용 스테이플러는 아직 없고, Ottava(J&J)는 둘 다 없는 상태. 중국 기업들(Medbot의 Toumai등)과 일본 기업들(메디카로이드의 일본 최초의 수술로봇인 Hinotori)도 마찬가지. ISRG의 모든 엔드툴 라인업을 독자 설계와 특허로 구현한 경쟁사는 리브스메드가 유일 비용 또한 다른 경쟁사는 다빈치의 70~80%수준 제공에 머무르기 때문에 다빈치의 아성을 깰 수 없었으나, 스타크는 약 25%의 가격으로 시장에 진출계획 → 5mm 아티센셜을 성공하여 독자적인 영역을 뚫은 우수한 공학기술을 보유하고 내재화한 것을 바탕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출 수 있으며, 설치 이후 엔드툴의 사용(수술횟수의 증가) 증가로 인한 매출확장이 가능함을 회사가 인지하는 것으로 추정됨 3. Stark 수술로봇 예상 타임라인 및 인증 스타크 수술로봇 개발 타임라인 2020년부터 스타크 연구한것이 확인됨 (아티센셜개발이후) 테크 포커스 <테크 포커스(Tech Focus)> 입니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에서 발간하는 산업기술 전문 월간지, <테크 포커스(Tech Focus)> 입니다. www.techfocus.kr 최소 6년 그리고 연구개발인력의 80%는 스타크 집중함. 사실상 스타크관련 비용이없었다면 진작에 흑전기업(스타크 개발에 공장 구축하는 것만큼 투자함) 24.6. 서울대 임상받고 24.6. 에 스타크 일부식약처등록 식약처 홈페이지 '25.12.12. 식약처, '자동화 시스템 로봇수술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 마련 참고로 이전 문서에는 복강경수술로봇에 사용되는 평가기준이 없었음(2023년 문서) → 현행 문서에 카메라 스펙이나 그립 힘 등 내용이포함 (스타크가 타겟일 확률이 높다고 추정) 식품의약품안전처>알림>언론홍보자료>보도자료 - 상세보기 |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참고] 식약처, '자동화 시스템 로봇수술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 마련 식약처, '자동화 시스템 로봇수술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 마련 www.mfds.go.kr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자동화 시스템 로봇수술기’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제정·발간 한다고 밝혔다." 헬스경향 헬스경향 인터넷 신문 www.k-health.com 그리고 '26. 1. 26. 이재명정부 들어서 혁신적 의료기기, 의료현장에 최단 80일만에 진입 선언. 자동화 수술로봇 개정문서 발 스타크용 카도 식약처 허가를 받아둠 아래는 구조 식약처 문서 신의료행위가 아니라 기존 의료행위라면 식약처만 통과시 바로 사용가능 보험급여 코드(조사) QZ961: 로봇 보조 수술 - 다빈치 기기 QZ964: 로봇 보조 수술 - 레보아이 기기 → 현행 2024년 11월 18일자 복지부 고시(제2024-233호)로 개정된 내용으로 QZ966: 로봇 보조 수술 (기기 구분 없음) 으로 통합 스타크는 기존의료행위라 신의료기기는 아님 → 식약처만 통과하면 바로 사용가능 진짜될까? 에 대한 의구심을 어떻게해결해야할까? SOVATO가 선택한 리브스메드 리브스메드이전에 다빈치와유일한경쟁자였음. 그런 SOVATO에서 선택한 스타크 (SOVATO스토리) SOVATO인터뷰문구 LivsMed Unveils New Robotic System with Telesurgery Capabilities: Partners with Sovato for Remote-Enabling Technology - LIVSMED LivsMed Unveils New Robotic System with Telesurgery Capabilities: Partners with Sovato for Remote-Enabling Technology - LIVSMED San Diego, CA – Remote robotic surgery offers the promise of world-class surgical care to patients in both underserved regions of developed countries and livsmed.us “I was thrilled to try out the new robot for the first time, especially in a remote telesurgery setting,” said Dr. Woo. ‘The ease of adaptation with STARK and its capabilities immediately impressed me, especially when I realized the needle could articulate beyond my expectations. Usually, it’s a bit of a struggle to find the correct angle for continuous suturing of a bowel anastomosis, but during the procedure, every stitch went exactly where I wanted – without a lot of effort on my part. One might ask if 90° articulation really is needed. I realized its benefits when I was suturing at a horizontal angle. The procedure goes much smoother than expected.” → 요약 : 스타크의 뛰어난 적응력과 기능에 즉시 매료됨. 관절 가동범위가 예상보다 훨씬 넓고 정확한 각도를 찾는것이 어려운데 모두 원하는 위치에 별다른 노력없이 위치시킬 수 있었음. 시술이 예상보다 훨씬 수월하게 진행 되었음 SOVATO(근본 of 근본)는 전신이 다빈치이며 원격로봇수술 및 시술 플랫폼 기업 임. 다음편에서 자세하게 리서치를 남기겠음 스타크 향후 예상 타임라인(회사 인터뷰 및 애널리스트 레포트 참조, 예상이라 변동가능성 있) 26. 4월 중 임상신청 → 26. 5~6월 임상 시작 → 26.7~8월 임상완료→ 26. 4Q 인증 및 허가(식약처) → 판매개시(식약처 통과 시 바로 판매 가능)하면서 보험급여 수가 등록 절차 진행 (심평원)→ 국내 승인을 토대로 미국 FDA 임상 → 27년연말~28년초 인증 및 판매허가 → 글로벌 진출(미국, 일본, 유럽 등) 과거 아티센셜을 보험급여 수가 승인 시 몇달 걸리지 않았던 것을 보면 역시나 심평원은 비용에 민감함을 알수 있음. 보험급여가 되면 국내는 더이상 흉터를 내고, 합병증, 출혈 등의 리스크를 감수하고 개복수술을 하거나 의사입장에서 수술하기 불편하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복강경보다 보험적용받고 비슷한 가격에 최소침습시술을 로봇으로 할 가능성이 높아짐(물론 말기 암환자등은 개복을 해야함) 아직 이 기업을 바라볼때 미용의료기구 기업으로 보는 시선이 많은것 같습니다. 로봇수술기업으로 볼 것인지 단순 미용의료기구 기업으로 볼것인지에 따라 포인트가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 다올에서 나온 레포트를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회사 가치를 직관적으로 생각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국내에도 제대로 만들어진 수술로봇기업이 나올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벚꽃이 개화하는 설레는 요즘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 DISCLAIMER 1. 블로그에 게재된 내용들은 저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해당 블로그의 콘텐츠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됐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이 블로그에 언급되는 종목과 섹터에 대해 언제든지 본인은 매수 또는 매도할 수도 있습니다. 5. 제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 섹터, ETF일 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6.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모든 책임은 개인, 당사자에게 있습니다